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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솔루션/웹 사이트

EPLUS 회사소개 / 업데이트

by eplus 2026. 8. 30.

⑤ EPLUS 회사소개 — 기술보다 업무를 먼저 이해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최신 프로그래밍 언어도, 화려한 화면도 아닐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

EPLUS 회사소개 페이지에는 이러한 개발 철학과 함께 2006년부터 이어진 회사의 기술 경험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 EPLUS 회사소개
https://www.erpplus.co.kr/company

EPLUS는 어떤 회사인가?

(주)이플러스는 제조·물류 ERP와 MES, 공공기관 FMS·SI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생활 앱, 웹서비스, 기업 솔루션까지 개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사업은 2006년 3월 시작했으며 2017년 6월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주요 사업분야는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과 컨설팅이며 공공·제조 분야에서 100건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pps — 생활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다

최근 EPLUS가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영역 가운데 하나가 생활형 모바일 앱입니다.

여행, 교통, 환경, 문서, 교육과 기록 등 일상에서 필요한 기능을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대형 서비스보다는 특정 상황에서 필요한 기능을 편하게 사용하는 방향입니다.

Web — 설치 없이 사용하는 실용 도구

OCR, 프로그램 코드 변환, QR·바코드, 생활 데이터 등 PC와 스마트폰의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하는 웹도구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Business — 기업의 업무와 현장을 연결하다

EPLUS의 가장 오랜 경험은 기업용 업무시스템에 있습니다.

ERP와 MES를 비롯해 HMI, 문서관리, 방문관리와 각종 현장 장비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특히 제조 현장의 생산, 자재, 품질, 재고뿐 아니라 PLC, 측정기기, PDA, 바코드 등 장비와 업무 프로그램을 연결해 온 경험이 특징입니다.

2006년부터 이어진 변화

EPLUS의 연혁을 살펴보면 국내 기업 IT의 변화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ERP와 물류, PDA, 공공 SI 중심이었다면 이후 MES와 SCM, RFID, 생산현황판, 설비 인터페이스로 확대됐습니다.

최근에는 ESG, FEMS, HMI와 모바일 앱, 웹서비스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생활 앱과 설치 없는 웹 도구, 기업 솔루션을 Apps · Web · Business라는 하나의 EPLUS 체계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개발 방식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AI입니다.

EPLUS 역시 AI를 분석, 개발, 테스트와 문서화에 활용하지만 개발을 AI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 경험 + AI의 속도 + 사람의 검증

을 결합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PLUS의 네 가지 개발 원칙

첫째, 업무를 먼저 이해합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어떤 순서로 일하는지, 입력과 승인뿐 아니라 취소, 예외와 이력까지 확인합니다.

둘째, 작은 개선부터 시작합니다.

전체 시스템을 무조건 교체하기보다 현재 문제 가운데 효과가 큰 부분부터 개선합니다.

셋째, AI로 개발 속도를 높입니다.

반복되는 분석과 개발, 테스트, 문서화에 AI를 활용합니다.

넷째, 마지막은 사람이 검증합니다.

업무 적합성, 권한, 데이터 정확성, 오류 복구와 실제 운영 과정은 사람이 직접 확인합니다.

작은 기술로 생활과 업무를 더 편리하게

기업용 ERP와 MES를 개발하던 회사가 생활 앱과 웹도구를 만드는 것은 서로 전혀 다른 분야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공통된 목적은 같습니다.

기술을 이용해 누군가의 불편을 줄이는 것.

공장에서는 생산과 재고를 편리하게 만들고, 일상에서는 여행·교통·문서와 같은 작은 불편을 해결합니다.

EPLUS는 기업과 개인을 구분하기보다 필요한 곳에 실용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EPLUS 회사소개
https://www.erpplus.co.kr/company

⑥ EPLUS 업데이트 — 앱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공간

앱은 출시했다고 개발이 끝나는 제품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바뀌고 스마트폰 종류가 늘어나며 사용 과정에서 새로운 개선점도 발견됩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앱의 새로운 기능만큼이나 중요합니다.

EPLUS 업데이트 페이지는 공개 앱의 버전과 주요 변경사항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Release Notes 공간입니다.

▶ EPLUS 업데이트
https://www.erpplus.co.kr/updates

어떤 앱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업데이트 페이지에서는

업데이트 날짜 → 앱 → 버전 → 주요 변경내용

순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현재 어떤 부분이 개선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제품의 변화 과정을 기록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국어로 확장되는 VibeType

VibeType v1.0.12에서는 영어뿐 아니라 베트남어와 인도네시아어 지원이 반영됐으며 오류 복구 기능도 개선되었습니다.

하나의 앱이 특정 국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으로 확대되는 과정도 업데이트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격어때 — Android 16 대응

성격어때 v1.0.14에는 한국어·중국어·일본어 검사 기능과 함께 Android 16 대응 내용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새로운 Android 버전에 지속적으로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호환성 업데이트도 중요합니다.

나여기있어 — 더 안정적인 위치공유

나여기있어 v1.0.20에서는 4개 언어와 반응형 화면, 오류 복구와 재시도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위치와 안전을 다루는 앱에서는 새로운 기능뿐 아니라 오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Scanner — OCR과 문서 기능 개선

eScanner v1.4에서는 문서와 명함 OCR을 비롯해 저장·공유와 화면 안정성을 개선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는 앱은 카메라, 이미지 처리, 파일 저장과 공유 등이 함께 동작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안정화가 중요합니다.

Near Travel Korea와 고속도로어때

Near Travel Korea v1.1.2는 Android 16 대응과 개인정보, 외부 링크, 위치 오류 복구 등을 보완했습니다.

고속도로어때 v1.0.24에서는 지도 기반 CCTV 탐색과 영상 이동 과정이 개선됐습니다.

실제 사용 과정에서 이동 단계를 줄이고 오류를 방지하는 것도 중요한 앱 개선입니다.

eDiary — 개인정보와 기록 보호 강화

eDiary v1.6에서는 캘린더와 타임라인뿐 아니라 PIN, 기기 인증과 자동 잠금 기능이 보완됐습니다.

개인의 일기와 사진, 음성처럼 사적인 기록을 다루는 앱에서는 기능 못지않게 접근 보호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도 사용자 동의가 우선

EPLUS는 업데이트 페이지에서 새로운 버전이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지만 사용자 동의 없이 APK를 자동 설치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에 동의한 사용자가 Google Play 공식 화면으로 이동해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업데이트 기록은 제품의 역사

Release Notes는 단순한 버전 번호 목록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단순했던 앱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사용자 환경이 변하면서 화면이 개선되고, Android 버전 변화에 대응하고, 발견된 오류가 수정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제품 역사입니다.

EPLUS 업데이트 페이지에서는 앞으로도 각 앱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가끔 방문해 새로운 기능과 변경사항을 살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EPLUS 업데이트
https://www.erpplus.co.kr/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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